Loading…
Bus No. 0
영케이가 분야 상관 없이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 콘텐츠. 어느 순간부터 특정 범위의 사람들과만 소통하게 되거나 연예계 외의 사람들을 만나기 어려워졌는데, 데뷔 초부터 '자신은 카메라 앞에 서는 사람이지만 정작 자신을 보는 사람들은 연예계가 아닌 이들이 훨씬 많을 것이라는 점'을 꾸준히 인지하고 경계해 왔다고 한다. 따라서 (대중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그들을 위한 음악과 이야기를 해야 더 깊이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계속해서 해 왔다고. 대학생 때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일부러 게스트 하우스를 찾아다녔던 것처럼 한정된 인맥이 아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한다.